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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치명적인 폭풍 후 뇌우 발생

클레인 자이퉁은 며칠 동안 치명적인 폭풍이 닥친 후 매우 습한 날씨로 뇌우가 다시 발생하고 있다며 일부 소방대팀이 배치될 것이라고 전했다.  
폭풍우가 몰아치고 비구름이 기착되면서 뇌우를 동반한 습한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대서양 기후의 영향을 받아 온난한 편인데 통상적으로 5월까지 봄나씨가, 8월까지 여름이,11월까지 가을, 3월까지 겨울이 지속된다. 알프스 산맥을 끼고 있어 산악지대를 여행하려는 방문객들은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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