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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코로나, 법정감염병 되면

디아리오 데 멕시코는 예방건강 차관이 사망자 7%가 설탕음료 소비에 기인하며 이는 코로나 사망자수와 같다고 전했다.  
코로나 사망자수가 설탕음료로 인한 당뇨환자 사망자수가 같다는 것은 코로나 사망자수가 그만큼 많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코로나가 일시적 유행병이 아니라 법정감염병으로 등급이 격상되면 코로나는 에이즈와 함께 세상이치의 하나로 경계해야 할 항목에 추가된다. 공자는 '하고 싶은 대로 행해도 세상의 이치에 어긋남이 없다'는 이순의 경지에 이르게 되면 비로소 예순에 합당하다 갈파했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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