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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홍해 선박, 5년이면 녹나

헬싱긴 사노마트는 백만 배럴 이상의 석유를 운반하는 유조선이 5년 동안 예멘 연안에서 녹이 났다고 전했다.
염분이 많은 홍해에서 선박의 부식이 평소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면서 선적분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해상물류 선사업체들은 다양한 파트너사와 계약체결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타국의 검증되지 않은 회사들간 거래라는 점에서 사기성이 농후한 위선거래에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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