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기획] 한국, 옥탑방에서 아파트로 '忍苦 눈물'

K방역이 전세계 모범이 되고 있는 가운데 카자흐스탄 등 일부 국가에서는 대한민국 의료시스템 자체를 이식하기 시작했다.

마스크도 치과용 마스크로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다가오는 여름 등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다.

세계 석학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는 결코 이전 때와 같아질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에 일치된 주장을 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여행객이 줄면서 관광수입에 GDP 10%대를 차지하는 영국 등 유럽국가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관광비전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외국인 선호관광인 한옥 체험 프로그램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대신 한국프로야구가 유일하게 개막해 전세계 시청자들 여가시간에 활력을 주고 있다. 

특히 한국어를 모르는 시청자들이 백넘버를 보고 선수들을 눈여겨 보며 응원하고 있다. KBO가 세계인의 관심을 받으면서 댓글에는 코로나 사태가 풀리면 한옥 등 한국문화를 체험해보고 싶다는 글도 올라오고 있다. 

전통에 비해 한국야구가 미국 메이저리그나 일본야구에 비하면 넘버 3 정도에 그치지만 야구로 인해 세계인들이 한국문화를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KBO가 국위선양에 다소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일부 해외시각에서는 한국을 은둔왕국으로 보기도 하는데 백범 김구의 문화강국 恨이 풀리는 지금의 시간이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저작권자 © INEONETIS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