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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취업은 항상 어렵다

한국경제신문은 헤리티지재단 "한국 청년들, 문 대통령 진보 정책으로 고통"이라는 헤드라인을 전했다.
누구나 먹고산다. 그래서 어터케 먹고사는지가 관심사다. 노숙인처럼 먹고살 것인지 그 반대인지 선택은 자유다. 청년기에는 정정당당하게 먹고사는 생존법으로 살아야 한다는 관조다. 그래야 미래에 닥치게 될 위기에 강한 생존력을 가지게 된다. 정정당당하게 산다는 것은 부당함에 저항한다는 것이 아니고 노력한 만큼 주어지는 생을 산다는 것이다. 따라서 청년기 이후 인생의 황금기에 노력한 만큼 주어지지 않는 thing을 거부할 수 있다. 많은 청년들이 용기가 부족해, 스스로 자족해, 타성에 젖어 "NO"라고 말하지 못한다고 관조된다. 부당함에 저항한다는 것은 시각에 따라서는 실험적이어서 다른 문제다. 일례로 청년들이 판단하는 부당함은 4050세대가 판단하는 부당함과 다르다. 그러므로 노력의 대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것이다. 그래서 "NO"라고 할 시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명명백백한 사유가 되는 것이라고 관조가 된다. 잘못 구축된 자본주의에 "NO"라고 하지 못하면 세상의 미래는 없다고 관조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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