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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박수만 받는 선각자는 없다

채널A는 전 법무부 장관도 포함...변호사 1천여 명 ‘(조국퇴진) 시국선언’이라는 헤드라인을 보도했다.

변호사들은 검찰과 조국 중 살아야 할 대상을 검찰로 판단한 것으로 관조된다. 검찰은 惡에 맞선다는 이미지가 있다. 그런 검찰도 견제돼야 善으로 긍정된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그 견제를 맡는데, 사상 성공사례가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조 장관이 가는 길이 이토록 험준하다. 다른 장관이 와도 마찬가지였고 앞으로도 그렇다. 혼자 가는 길은 목적의식 없이는 불가능하다. 조 장관 존재 자체만으로도 검찰에 견제가 되고 있다. 시작이 반인 셈이다. 검찰을 견제하는 법무부 장관이 선임되는 발자국을 남기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더 걸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후임 법무부 장관들을 위해 사임을 다해야 한다는 관조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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