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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 편지외교는 ‘서프라이즈 이벤트’ 선호하지 않을 지 모른다

KBS는 한국이 지소미아 종료를 통보한 이튿날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미사일 시험발사를 좋아한다 그러나 미국은 단거리 미사일을 제한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있는 그대로 지소미아 ic 자신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에 불쾌감과 미사일 발사 정보 수집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드러낸 것이란 관조다. 조선 김정은 위원장이 편지외교를 선호한다는 것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우호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비사용 핵무기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현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관조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간 레터 외교든 보좌진이든 양국 간 채널이 열려 있으니 원하는 대로 하면 조선은 성의를 가질 것이다. 미·조 외교가 특수성을 가져서다. 자본주의에 대한 갈등은 사람의 얼굴을 가질 것인가 말 것인가로 귀결된다. 시간적 의미를 부여해도 그것은 결국 최후에 모양으로 나타난다. 지금으로서 가능한 해결책인 셈이다. 패배에 대한 재정의와 실패에 대한 재정의를 연계한 자본주의의 얼굴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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