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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뽀] 대한민국, 자유와 민주주의 호기롭게 지킨다

8월24일 오후 2시 광화문광장에, 자유한국당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우리공화당 외에 자유민주주의 수호, KBS수수료 거부 등 문재인 정권에 대한 성토하는 국민들로 가득찼다. 주요 의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였다. 대한민국 지도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을 이끌어낸 촛불시위의 불꽃을 연장시키려 한다는 관조다. 오늘 광화문광장의 주인은 성토하는 국민들이었다. 교통이 통제되고 경찰이 시위 통로를 열어줌으로써 광화문광장은 성토의 섬이 됐다. 어제는 대학가에서도 조국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집회가 열렸다. 광화문광장이 주로 노년층 참가자가 대다수였는데, 어제에이어 오늘 노년층이 대규모 규탄대회를 가짐으로써 대한민국은 하나가 됐다. 대한민국 지도부는 자유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호기로운 기준 ic 자유 민주주의 수호의 의지를 가지게 하려는 국가로 재탄생시키려 한다는 관조가 된다. 물론 조국 장관 후보자가 총대를 맸다. 법무부 장관 국회 인사청문회를 국민청문회로 하자는 여당, 그 주장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야당 주장에서 이러한 의도가 관조도 된다. 대한민국 여야 정치권이 다른입장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같은입장을 가진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 수호가 대한민국에서는 되고 다른 국가에서는 안 되는 것은 민주화 역사가 없어서다. 예컨대 자유 민주주의는 “문재인 목을 X러 갑시다”는 말을 듣고 “허허”하며 ‘입’을 다물지 못하는 노인들이 있는 국가가, 민주주의 2.0 ic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할 수 있다. 자본주의가 가진 완전한 자유本性이 실현된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자유 민주주의는 자본주의 체제에서만 가능하다. 자유와 민주주의 결합은 자본주의에서만 가능하다는 얘기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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