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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국이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은 北미사일에 태평하 美 “장거리 미사일 발사 안해...두어주내 협상”이라는 헤드라인을 전했다.

미국에 연속된 구애로 조·미 실무협상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미국에 예상대로 2 주내로 실무협상이 이뤄진다면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선물을 준비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선물을 받기까지 실무협상에서 사이 ic ‘입장’차에 대한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 가장 확실한 대응은 조선이 자력갱생을 강조하는 것이다. 입장차가 좁혀지면 非핵화로 얻어지는 쌍방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만약 폭이 좁혀지지 않으면 최대 8번까지 실무협상을 한다는 자세로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 최후의 카드는 미국이 주도하는 실무협상을 보이콧하며 사람대사람으로 양국정상이 만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 협상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므로 인간적인 결단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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