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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미래에셋생명, PCA생명 합병으로 변액보험시장서 규모의 경제로 우위

미래에셋생명은 30일까지 암보험 캐쉬백이벤트를연장해 진행 중이다. 최초 보험료를 카카오머니로 100% 돌려주는 방식이다. 실적이 좋은 설계사들이 클라언트 확대를 위해 주로 초회보험료를 대신 납부해주는데, 온라인암보험 이벤트도 예비가입자들에게 가입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관조된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1988년 대전생명보험으로 창립돼 생명보험사업 허가를 취득했다. 1992년 중앙생명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97년 SK그룹에 인수돼 SK생명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0년 4월 국민생명보험(주)과 한덕생명보험(주)을 인수해 2000년 7월 1일 통합법인 SK생명보험으로 출범했다. 2005년 미래에셋금융그룹에 인수돼 미래에셋생명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7년 5월 PCA생명보험(주)을 인수하면서 2018년 3월 통합 미래에셋생명보험으로 출범했다. 2018년 5월 베트남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을 출범했다. 30여년의 경력을 가진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부문에서 우수한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변액보험 시장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함으로써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PCA생명과의 합병을 통해 시장지위가 제고됐다. 게다가 변액보험 부문에 경쟁력을 보유한 두 회사의 결합으로 사업비 절감 등 규모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 변액보험과 퇴직연금 외에 일반 저축성보험은 축소하고 있으나 보장성보험 부문에 서 스마트 헬스케어 상품 등 신상품 개발과 마진높은 상품 중심으로 영업력을 확대함 으로써 견조한 성장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평가다.

한편 SK생명 인수 당시 정규직을 특수고용직으로 전환해 지금까지 투쟁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설계사 처우 개선에는 시장 상황을 재고하며 수동적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는 관조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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