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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NH농협생명, 실손보험 ‘가디언’

NH농협생명이 실손보험 분야에서 장점을 많이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보다 남성에게 보험료가 싸고 보험료인상률, 민원건수가 보험업계 평균보다 하위에 위치했다.

밸류챔피언에 따르면 50-60대 이상 장년층 남녀, 기본담보 가입 희망자(특약 불포함), 수월한 보험금 청구를 희망하는 클라이언트에게 NH농협생명보험이 추천 대상이며, 비추천 대상은 40대 이하 여성소비자 대부분, 유병력보험 가입희망자이며 노후실손보험의료 가입은 불가하다고 분석했다. 

45세 남성 표준형(자기부담금비율 20%) 월납 보험료 기준 삼성화재가 1만4269원으로 가장 비쌌고 NH농협생명은 1만1350원으로 가장 쌌다. 특히 남성 보험료의 경우 연세가 많을수록 보험업계 평균과 차이가 두드러졌다. 표준형으로 계산했을 때 65세 2만5900원(업계평균 2만9800원)으로 보험업계 평균보다 13%, 45세 1만1350원(업계평균 1만2150원)으로 7%, 25세 6180원(업계평균 6572원)으로 6% 쌌다. 

여성도 보험업계 평균과 각각 25세 3%, 45세 4%, 65세 10% 차이가 났으나 보험료 금액 자체가 남성보다 비쌌다. 25세 7270원, 45세 1만6020원, 65세 2만9380원이다. 

게다가 특약 추가비용은 보험업계 평균보다 비쌌다. 25세 남 2280원(업계평균 2174원) 25세 여 2840원(업계평균 2607원), 45세 남 3790원(업계평균 3683원), 45세 여 5750원(업계평균 5330원)이다. 

아울러 고객만족도 지표인 보험료인상률(2년 평균)은 17.1%(업계평균 17.6%), 보험사에 손해율(2년 평균)은 118%(업계평균 119%), 민원건수(계약 10만건당) 3.8건(손보사 평균 14.5건, 생보사 평균 8.6건)으로 분석됐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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