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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메트라이프생명, 보험사 가면 쓰고 ‘천사짓’

메트라이프생명이 대형병원 진료예약 및 명의 안내 ‘메트라이프 360헬스’ 캠페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유튜브를 통해 “큰 수술이나 중요한 치료는 좋은 병원에서 제대로 받고 싶은데”라는 문구를 통해 잠재환자들에게 자사 상픔에 가입하면 대형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홍보 중이다. 

대형병원은 그동안 그리고 지금도 해당증상의 파악을 위해 한다며 ‘과잉진료’ 비판을 받고 있다. ‘메트라이프 360헬스’ 캠페인은 대형병원에서 치료비를 보장한다는 것이 아니고 명의를 안내하고 진료예약을 해준다는 것이다. 

특히 대형병원들은 스타교수 영입에 집중하는데, 이러한 경쟁은 병원 매출과 연관이 있다는 관조다. 게다가 대형병원에서는 의사가 환자수가 많고 진료시간이 짧아 연속성 있는 진료를 하기 보다, 일례로 영화속 무수한 장면 중 한 신(scene)처럼 환자의 그날 상태를 진료하는 사실상 돈을 벌기 위해 의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양심있는 의사들이 의원을 차리고 환자를 위한 진료에 몰두한다. 

미국계 회사인 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사회에 대형병원으로 환자들을 더 몰리게 하고 있고, 공공의료가 약한 미국식 자본최고 의료시스템을 한국에 감염시키고 있다고 관조된다. 이러한 미국계 보험사가 공공적으로 反대한민국적인데, 국민들은 선진국 보험사라며 곧이곧대로 水肯(수긍)하고 없는돈있는돈 다 가져다 바치고 있다고 관조가 된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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