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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인은 게으르지 않다

SBS는 ‘한 달에 딱 하루’ 법안 논의하고 세비 받은 국회라는 헤드라인을 전했다.

공짜 좋아하는 자들의 성향을 국회의원이라고 피해갈 수 없다. 좋은 법안을 만들려면 지역구민을 많이 만나야 한다는 건 상식이다. 물론 한 달에 하루만 법안을 다루는 것은 잘못하는 일이다. 단 정치행위의 의미를 좁은 범주에 국한시키는 판단은 재고의 여지가 있다는 관조다. 자본주의 하에서 정치도 결국에는 돈으로 발전시키는 일이므로 정치행위에 관대해야 한다고 관조된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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