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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칼럼] 노동자는 혼자가 아니다

택시 노동자들이 타다 등이 동일사업 영역 진출 문제의 해결방향은 복지로 가야 한다는 관조다. 버스, 택시, 항공, 철도, 지하철 등 교통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에 대해서는 사용요금 할인을 적용해야 한다. 할인 차액분에 대해서는 사주가 동지적 분담 차원에서 떠안아야 한다. 교통 노동자도 동지적 열정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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