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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전쟁, 최후의 수단

머니투데이는 ‘이란 위기’에 손 맞잡은 미·러 “전쟁 원치 않아”, 연합뉴스는 이란 최고지도자 “미국과 전쟁은 없을 것”이라는 헤드라인을 전했다.

미국은 이라크 ‘전쟁’으로 한 차례 전쟁에 위력을 선보였다. 따라서 가까운 미래에도 실제 전쟁은 없다. 전쟁은 파급력이 커야 훌륭하다. 이란이든 미국이든 惡이 되는데, 핵무기로 자위권을 가지겠다는 것과 대량살상 무기인 핵무기는 가져서 안된다는 것 중 누가 악인가. 미국이 가졌으니 이란도 갖겠다가 판단 기준이다. 대체로 핵을 가져야 미국에 반대 목소리를 하는데, 과거적이다. 미국과 EU 관계가 과거에서 진일보적이다. 이란이 악이 되면 실제전쟁을 대체할 전쟁이 있어야 한다. 이란은 산유국이므로 기름가격을 올려 파급력을 키울 수 있다는 관조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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