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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칼럼] 프랑스와 다르게

프랑스처럼 성 앞에 있는 나무를, 일례로 네모로 깎는 게 필요하다. 대다수 나무가 방생되고 있는데, 자연극복의 영감을 주는 조경이 주변에서 발견돼야 한다. 막연히 자연스럽다는 美가 여과없이 앞으로 투영되면 피지배 범위에서 자족하는 아동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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