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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局] 물은 엎질러졌다
사진=영국 가디언 발췌 뉴시스 발췌.

뉴시스는 中, 신장위구르 지역 모스크 파괴...차세대 이슬람 동화 막으려라는 영국 가디언을 인용해 헤드라인으로 전했다.

이슬람은 미국에 제안을 수락하고 유럽이라는 맹점을 가진 러시아를 대체하는 차세대 카운터파트너를 수락했다. 이 사실에 바탕해 전세계 언론이 뉴스를 타전한다. 모스크가 파손된 사진을 통해 동양에서 미국인 중국에도 이슬람이 위협이 된다고 영국 신문이 전했다. 서양 시각이다. 한국이 제 2 중국이 될 무렵 세계는 구구단을 다 외울 것이다. 한국이 제 2 중국이 되기 위해선 주산을 배워야 한다. 그만큼 제 2 중국은 어려운 길이다. 그것이 차세대 한국이 해결해야 할 유일한 숙제란 관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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