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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칼럼] 지 밝히는 법

모든 강함은 위에 있다. 인류는 하늘을 동경하다가 화산폭발의 회색연기도 동경했다. 인류는 모든 생명 위에 있다.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어야 가장 강하다. 위의 지를 추구하는 한 그렇게 된다. 밑의 지를 추구하는 한 그렇게 된다. 위와 밑의 균형점은 중간점이 아니고 다 아는 것이다.

사진=중앙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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