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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칼럼] 안 통해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자유한국당 입당하겠다고 한다. 이 의원의 선언은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에 끌림이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조직이기 때문이다. 어떤 조직이든 팀워크을 중시한다. 조직원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그 조직을 대변한다. 조직은 조직이 해를 입지 않으면 개체로 존재한다. 이 의원에게 대리해 조직의 정체성을 부정당한 사실이 있나. 아마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상 그런 조직은 없을 걷이다. 다만 같은 조직 내에서 갈등은 있었지만 그게 국회의원 이언주 명예를 실추시켰다면 탈당은 당연하다는 생각이다. 한화손해보험, 삼성생명, KDB산업은행 등의 조직이라면. 미사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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