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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局] ‘김의겸 대출’건물 확인의무는 감정평가법인에

노컷뉴스는 국민은행 “특혜 제공 없었다” ‘김의겸 의혹’ 반박, 연합뉴스는 김종석 “김의겸 대출 서류 조작 의혹”...KB “특혜 없었다”라는 헤드라인을 전했다.

김 전 대변인우 2층 상가 건물에 상가 10개가 입주할 수 있다는 감정평가법인의 조사가 다른 데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은행은 들어온 대출의뢰서를 대상으로 대출여부를 결정하는 일만 사실상 한다. 대출요건에 부합한 서류 ic 건물에 몇 개의 상가가 있어 대상의 가격을 산출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감정평가서를 최종 작성하는 일은 감정평가사의 업무다. 그러나 청와대 대변인 직위에 있는 公人에 대한 대출여부를 심사할 경우에는 더 엄격한 확인 절차를 오픈할 수 있어야 한다. KB국민은행이 제우를 맺고 있는 감정평가법인에 대한 신뢰가 KB국민은행에 대한 신뢰여서다. 따라서 KB국민은행에 대한 특혜의혹 제기는 타당하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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