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한민국
[대한민局] made in korean

한국일보는 “경찰이 피해 여성들의 김학의 성매매 진술 묵살” 검찰 의혹 제기라는 헤드라인을 보도했다.

한국경찰은 지를 믿고 의지하면 도와주고 반대면 도와주지 않는 추세가 있다. 그 결과 민원인 차별, 신분계급 권위화 등으로 나타난다. 경찰 뿐만 아니고 한국식 조직 특성이기도 하다. 역작용으로 절도적, 반발적 서민이 등장했다. 특히 나이 들어 철이 든 성인이 아기다틈에 끼고 싶어하는 우스꽝스런 일도 발생한다. 민주주의자로서. 다 아리랑자본주의가 조직에 이익만 되는 덕후(광팬) 클라이언트 확보가 목표가 되면서 초래된 현상이다. 아리랑자본주의는 이긴자는 이긴자, 패배자는 패배자끼리 하는 자본주의다.

INEONETIST  ineonetist@gmail.com

<저작권자 © INEONETIS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