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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局·미局] 세계가 공전하고 있다

조미회담이 무위로 그치면서 세계가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고 있다는 관조다. 당초 단계적 결실을 맺으려 했으나 인본주의적 인지차로 회담 결렬 수순을 따르는 데 합의를 한 것으로 관조된다. 비인간적인 연인관계가 아니라면 수어지교, 이렇다할 입장차도 없이 헤어지는 것은 수어지교를 바라는 주위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바로 눈을 뜨고 오해를 바로잡는 후속조치가 있어야 한다. 1초를 아끼는 사이가 사랑에 빠진 사이다. 조선과 미국은 그것을 증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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